2009/07/01 15:59

신대철+신윤철+신석철 - 서로 다른

오랜만에 느껴보는 감동의 연주.
그들이 락의 대부 신중현에게 물려 받은 가장 큰 것은
음악적 재능보다는 하고싶은 음악에 모든걸 쏟아 붓는 그 진정성인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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